Committee Intro
범죄 예방 및 형사 사법 위원회(CCPCJ)는 범죄 예방과 형사 사법과 관련된 글로벌 이슈를 다루는 중요한 유엔 기구로, 조직 범죄, 인신매매, 사이버 범죄, 테러, 부패 등 다양한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정책과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CCPCJ는 공정하고 효과적인 형사 사법 시스템을 촉진하여 글로벌 안보를 강화하는 동시에 인권을 보호하고 정의가 공평하게 실현되도록 합니다. 위원회는 국제 협력을 촉진하고, 포괄적인 정책 권고안을 개발하며, 기술 지원, 역량 강화, 연구를 통해 회원국을 지원하여 더 안전하고 정의로운 세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 CCPCJ는 새로운 형태로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대사단 여러분들은 국가 대표 또는 기업 대표로 참여하게 됩니다. 국가를 대표하는 대표단은 정부나 특정 기관을 대신해 회의에 참여하며, 기업 대표는 민간 부문의 관점을 회의에 반영하여 글로벌 범죄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공공-민간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강조하게 됩니다.
Agenda Intro
어젠다: 개인정보 보안 강화를 위한 민관 파트너십 육성
점점 디지털화되는 세상에서 개인 데이터의 보안은 개인, 정부, 그리고 기업 모두에게 중요한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사이버 위협, 데이터 유출, 민감한 정보에 대한 무단 접근이 증가함에 따라 강력한 보안 조치의 필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해졌습니다.
이번 의제는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공공-민간 파트너십(PPP)의 잠재력을 탐구하고자 합니다. 정부의 감독과 규제, 그리고 민간 부문의 기술 혁신과 민첩성의 협업은 데이터 보안의 복잡한 문제에 대해 포괄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을겁니다.
대사단 여러분은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게 될 것이며, 최고 수준의 데이터 보호를 보장하기 위한 각 국가와 기업이 꾸준히 엄수해온 공유된 표준 개발, 공동 이니셔티브, 정책 프레임워크의 개발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신뢰와 혁신을 촉진하면서도 개인의 프라이버시 권리를 보호하는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회의에서는, 보안, 프라이버시, 정보의 자유로운 흐름 사이의 균형을 고려해야 하며, 공공-민간 파트너십이 이러한 균형을 달성하는 데 중요한 도구로 어떻게 작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해야 합니다.

친애하는 대사단 여러분,
CSIAMUN XVII의 범죄 예방 및 형사 사법 위원회(CCPCJ) 의장으로써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이름은 안연조이고, 이번 3일간의 회의에서 이 위원회를 이끌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대사단 여러분 모두 열린 마음으로 토론에 임하고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안하는 활동에서 활발히 참여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우리 CCPCJ 위원회는 자유롭게 해결 방안을 추론하는 환경 속에서 국제적인 범죄 예방과 형사 사법 문제를 다같이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회의에서의 경험은 글로벌 사법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일 뿐만 아니라, 단순 회의를 넘어 더 넓은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영감을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토록 특별한 회의에서 여러분, 대사님들께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CCPCJ의 부의장 김미래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범죄 예방과 형사 사법의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논의를 나누어볼 생각에 기대가 큽니다. 여러분 모두가 뜻깊고 보람찬 MUN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함께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나가봐요!
